연세하나로의원은 환자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고 비만을 치료합니다.
환자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듣습니다. 생활습관, 기저질환, 유전적요인 등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 놓칠 수 없는 이야기이기에 올바른 자세로 똑바로 듣습니다. 평상시에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자신의 몸을 관리 하였다면 이 상황까지 오지 않았을 많은 환자들의 편에 서서 치료하고자 합니다. 연세하나로의원은 의료진과 환자와의 상호작용에 중심을 두고 치료를 진행합니다.
치료가 조금 느리더라도 환자에게 부작용이 최대한 나타나지 않을수 있도록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비만치료 시 대부분 처음에는 약물처방을 받게됩니다. 그렇지만 비만치료의 종료는 약물로부터 자유로워야 됩니다. 환자 개개인의 건강을 위해 초회진료 시 부터 환자에 대해 세세하게 파악을 하고 비만을 치료해 나아갑니다. 각 환자에 맞는 치료 방법을 찾아 올바르게 체중감량을 할 수 있도록 하며 약물 의존도가 높은 환자는 약물을 끊고 건강하게 체중감량을 할 수 있도록합니다.
체중감량의 목표를 달성하였다고 해서 비만치료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비만 치료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린 노하우와 데이터는 치료가 끝난 후에도 올바르게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결과를 보여 줍니다. 흔히 말하는 요요현상을 극복해야하며 기존의 생활습관을 버리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새로운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합니다.
연세하나로의원은 환자의 움츠러 들었던 삶을 활짝 피게 하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가 조금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